피해자들은 최근 해외 건강식품을 대신 구매해 달라며 지인 A 씨에게 카드 결제 정보를 맡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A 씨의 휴대전화와 PC가 해킹돼 피해자들의 카드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신용카드 무단 결제는 여수와 순천에서 1억2천만 원, 전국적으로 3억 원 상당으로 추정됩니다.
다행히 카드사가 승인을 취소하면서 금전적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YTN 오선열 (ohsy5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