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2026.03.05 m760@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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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플러스 사업은 임신·출산·수유 시기 영양 위험이 높은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맞춤형 영양교육과 보충식품을 제공해 영양불균형을 개선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임산부와 66개월 미만 영유아 중 한 가지 이상의 영양 위험요인이 있으면서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인 가구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2회 맞춤형 보충식품과 영양교육 및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올해부터는 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종합 반영한 소득인정액 방식으로 운영 기준이 변경됐다.
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영양 위험이 높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미래 건강을 위해 맞춤 영양교육과 식품 지원을 강화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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