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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넷마블, '솔: 인챈트' 사전등록 개시... MMORPG 연타석 흥행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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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신문

    솔: 인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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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이 올해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라인업 확대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기존 흥행작에 이어 신작 '솔: 인챈트'를 앞세워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넷마블은 MMORPG 신작 '솔: 인챈트' 상반기 출시를 앞두고 5일부터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솔: 인챈트는 '리니지M' 개발 핵심 인력이 모여 설립한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 중인 작품이다. 신(神)을 소재로 한 세계관과 캐릭터 성장 구조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MMORPG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신규 지식재산(IP)으로 기획된 만큼 해외 이용자 공략도 주요 목표다.

    지난해 11월 지스타 2025에서 대형 LED 기반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로 구성된 체험형 야외 부스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핵심 콘텐츠인 '신권(神權)' 등을 선보이며 높은 호응을 받았다.

    넷마블은 최근 MMORPG 장르에서 연속 흥행에 성공하며 존재감을 다시 키우고 있다. 지난해 출시한 'RF 온라인 넥스트', '뱀피르' 등이 잇따라 성과를 내면서 MMORPG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올해도 공격적인 신작 라인업을 통해 실적 반등을 노리고 있다. 캐주얼 장르인 '스톤에이지 키우기'에 이어 오는 24일 출시 예정인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그리고 '솔: 인챈트'까지 상반기 기대작을 잇달아 선보이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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