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6 (금)

    하나금융그룹, 임영웅 'HERO 체크카드' 기부금…소아암 환아에 희망 전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손채영 기자]
    문화뉴스

    ‘HERO 체크카드 기부금 4,100만원 달성’…하나금융그룹·임영웅·영웅시대, 소아암 환아에 희망 전달 / 사진=하나금융그룹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손채영 기자) 하나금융그룹이 소아암과 희귀암으로 투병 중인 아이들의 치료와 정서적 지원을 돕기 위해 힘을 보탰다.

    하나금융그룹은 최근 'HERO 체크카드' 이용 고객이 만든 기부금 1,600만 원을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금은 지난해 9월 'HERO 체크카드' 출시 이후 5개월간 누적된 기부금 4,100만 원 가운데 두 번째로 마련된 성과다.

    이번 적립금은 'HERO 체크카드'로 한 달에 5만원 이상 결제할 때마다 1,000원이 쌓여 조성됐다. 출시 관련 이벤트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임영웅과 팬클럽 영웅시대, 그리고 하나금융그룹의 이름으로 한국소아암재단에 기탁됐다.

    전달된 기부금은 소아암 및 희귀암 환아의 치료비 지원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사업에 쓰일 계획이다.

    하나금융그룹 측은 "긴 치료 과정에서 환아와 가족들이 지치지 않도록 꾸준한 응원이 필요하다"라며 "고객들의 참여와 일상 소비가 누군가에게 희망이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하나금융그룹은 소상공인부터 아동·청소년까지 다양한 계층을 포용하는 금융 상품 개발과 사회적 가치 실현 활동을 꾸준히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사진=하나금융그룹

    (더쎈뉴스 / The CEN News) 손채영 기자 press@mhn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더쎈뉴스(The CEN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