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주문화재단 오영수문학관이 7일 작가 등용문으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제11기 난계문예대학을 개강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오영수문학관 제공)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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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주문화재단 오영수문학관은 7일 작가 등용문으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제11기 난계문예대학을 개강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난계문예대학은 1년 과정으로 40강좌가 진행된다. 강사진은 수필 홍억선, 시 문영 선생이 맡는다. 강좌별 수강생은 40명이다.
소설은 올해부터 울산 출신으로 소설가이자 전 울산예총 회장을 지낸 이충호 선생이 새로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이 선생은 제6회 한국해양문학상을 비롯해 제29회 이주홍문학상, 소설 ‘기타줄을 매다’로 제23회 오영수문학상을 수상했다.
◇울주군, 층간소음 저감매트 지원사업 시행
울산 울주군은 아이 키우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층간소음 저감매트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올해 지원 상한금액을 70만원에서 140만원으로 상향했다. 또 지원 대상 자녀 수도 2자녀 이상에서 1자녀 이상으로 확대했다. 지원 대상은 총 45세대다. 층간소음매트는 안전확인대상 어린이 제품의 안전기준 인증과 층간소음 저감 관련 시험성적서를 보유한 제품으로 시공이 가능하다.
층간소음 저감매트 시공을 희망하는 세대주나 세대원은 내달 3일까지 울주군 주택과에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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