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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전지현 11년 만에 스크린 복귀… 연상호 감독의 ‘군체’ 5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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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비즈

    '군체' 예고편 화면. /유튜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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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오는 5월 개봉한다.

    5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군체의 주연은 배우 전지현이 맡는다. 2015년 작 영화 ‘암살’ 출연 이후 11년 만이다. 전지현은 감염자들과 함께 빌딩에 고립된 생명공학자 권세정 역을 맡았다.

    배우 구교환은 사건의 중심에 선 의문의 남자 서영철 역으로 출연한다. 배우 지창욱은 감염자에 맞서는 빌딩의 보안 담당자 최현석 역을 맡았다. 배우 신현빈, 김신록, 고수도 함께한다.

    한편 영화 ‘군체’는 ‘부산행’, ‘얼굴’의 연 감독이 올해 선보이는 영화다. 영화는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번져 건물이 봉쇄되고, 감염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민영빈 기자(0emp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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