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와 농협강원본부는 5일 농협 강원본부 대회의실에서 고랭지 채소 수급 안정을 위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고랭지무·배추 수급조절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강원농협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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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와 농협강원본부는 5일 고랭지 채소 수급 안정을 위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고랭지 무·배추 수급조절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무·배추 수급안정사업 결산보고 및 2026년도 사업계획을 의결하고, 가격 급등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배 농업인의 고충을 수렴하는 등 노지채소 사업의 성장과 농업인 소득안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장길 강원도 고랭지 무·배추 수급조절위원장(강릉농협 조합장) "무·배추 재배 농업인의 안정적인 생산기반과 소득안정을 위해 금년에도 최선을 다해 수급안정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강민 강원도 농산물유통과장은 "그 동안의 농산물 수급안정사업의 성과와 개선 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한 수급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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