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장관은 오늘(5일) 공연·스포츠 암표 방지 민관협의체 발대식에서 BTS 공연과 관련해 일부 플랫폼에서 암표로 의심되는 사례가 다수 발견됐다며, 가능한 수단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정부 차원의 대응과 함께 국민에게도 BTS 공연 암표를 샀다가 적발되면 예매 취소될 수 있다는 점을 잘 알리겠다고 말했습니다.
BTS는 정규 5집 발매 다음 날인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무료 공연을 연 뒤, 다음 달 9일 고양 콘서트를 시작으로 월드 투어에 돌입합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