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도민이 정책을 제안하는 '내가 만드는 전북의 미래' 공약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받는다.
공약 제안 접수는 지역 현안과 주민 수요를 반영해 실현할 수 있는 공약을 이끌어 내고 도민 참여를 통한 신뢰 기반의 당 정책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안 참여는 △거리 현수막 QR코드 △민주당 전북도당 홈페이지 배너 QR코드 △웹카드 QR코드 접속을 통해 할 수 있다.
접수 분야는 산업, 문화·체육·관광, 농업, 보건·복지, 도시·교통·주거, 교육, 청년·여성, 노동, 경제·일자리·소상공인, 환경·안전, 법률·제도 개선 등이다.
정책공약개발TF 검토를 거쳐 채택된 정책 내용은 지방선거 공약에 반영된다.
도당 관계자는 "이번 도민 공약 접수는 전북의 미래를 도민과 설계하는 '함께 만드는 선거' 실천의 일환"이라며 "도민 목소리가 민주당 전북도당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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