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현대차의 새만금 투자 핵심이 인공지능과 에너지, 로봇 같은 첨단산업에 맞춰져 있다며 이번 투자는 대한민국의 산업지도를 바꾸는 일이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또 전북과 현대의 결합은 전북의 초현대화를 넘어 대한민국 초현대화의 시작이 아닐까 싶다며 정부도 긴밀히 소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은 새만금 전체 개발 면적의 80%를 오는 2040년까지 앞당겨 조성하고, 산업·도시용지는 2030년까지 현재 2배 이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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