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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일상 속 빠르고 간편한 뷰티 루틴을 제안하는 브랜드 센슬(SENSEL)이 무신사 뷰티에 공식 입점했다.
대표 제품 퀵 틴트는 입점 직후 무신사 뷰티 립메이크업 카테고리 실시간 1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2EA 구성 세트도 3위를 기록했다. 급상승 제품 목록에도 함께 선정됐다.
'감각(Sense)'과 '자기(Self)'를 합친 브랜드명처럼, 센슬은 빠른 생활 리듬 속에서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유지하고 싶은 현대인을 위해 기획됐다. 첫 라인의 캠페인 메시지 'Busy, but still me'는 이러한 감성을 담고 있다.
퀵 틴트는 오래 지속되는 발색의 '컬러업' 라인과 거울 없이도 편하게 바를 수 있는 '블라인드 터치' 라인, 두 가지로 출시됐다.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크림 타입 향수 뮤트 크림 퍼퓸도 함께 선보였다. 브랜드 비주얼은 모델 고소현과 인플루언서 이강은이 각각 시크와 러블리 무드를 표현했다.
권진아 센슬 대표는 "바쁜 일상에서도 자기만의 무드를 표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첫 제품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센슬은 4월 7일 성수동 517LAB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브랜드 세계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고나리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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