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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이 대통령 "규칙 어겨 이득 보는 시대 갔다"...주가조작 엄단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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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은 금융시장 교란 행위에 대한 엄단 의지를 재차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5일) SNS에, 국세청이 주가조작 등으로 시장을 교란한 기업과 관련자들을 세무 조사해 2천억 원을 추징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이어 규칙을 어겨 이익 보는 시대, 규칙을 지켜 손해 보는 시대는 갔다며, 정당한 정부 정책에 역행해 이익 얻는 걸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정부의 1차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과거와는 다르다, 국민주권정부는 빈말하지 않는다는 언급도 덧붙였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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