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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혁명수비대가 지난 1일부터 호르무즈해협을 사실상 봉쇄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에너지 수급 불안정성이 커진 가운데 5일 경기 성남시 대한송유관공사 서울지사 인근 도로에서 유조차들이 오가고 있다.
성남=유희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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