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언 효성 대표이사(왼쪽)와 변태섭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사무총장이 지난 4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효성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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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이 협력사·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로 대·중소기업 및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160억원을 출연했다고 5일 밝혔다.
효성은 전날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대·중소기업 및 농어업 분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황윤언 효성 대표이사와 변태섭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사무총장이 참석했으며 효성,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화학 등 4개 회사가 협약에 참여했다.
이번 출연으로 효성의 상생협력기금 누적 규모는 400억원을 넘어섰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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