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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8 (일)

    김종혁 "배현진 가처분 인용, 나부터 장동혁 사퇴 주장할 것...간단한 스크래치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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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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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

    ■ 방송 : FM 94.5 (17:00~19:00)
    ■ 방송일 : 2026년 3월 5일 (목)
    ■ 진행 : 김준우 변호사
    ■ 대담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김철근 전 개혁신당 사무총장

    (앞부분 생략)

    □ 김종혁 : 잠깐만요. 이 가처분이 나온 것 같아요.

    ◇ 김준우 : 배현진 의원 가처분이요. 이거 완전 속보인데요.

    □ 김종혁 : 사람들이 막 올리고 있어요.

    ◇ 김준우 : 가처분이 인용된 것 같습니다.

    □ 김종혁 : 보도가 나오는데...

    ◇ 김준우 : 네 장동혁 대표에게 약간의 뭐랄까 스크래치가 났다고 봐야 할까요?

    □ 김종혁 : 간단한 스크래치가 아니에요. 저하고 둘이잖아요. 그런데 2주 뒤에 나오겠지만 만약에 그 둘 다 이렇게 인용이 되잖아요? 그러면 그 윤리위원장하고 당무감사위원장은 즉각 나가야 돼요. 전직 최고위원과 그다음에 서울시당위원장을 그 법원이 가처분해서 그냥 절차만 따지는 법원이 이거 말이 안돼 라고 하면서 이거 인용을 해줬을 정도면 얼마나 말이 안 되는 그런 결정을 내린 겁니까? 우리가 주장했던 대로 그 정적들을 제거하기 위한 도구로 쓰고 있다는 것이 확인된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 도구로 사용한 사람 누구예요? 장동혁 대표예요. 제가 보기에는 그냥 간단한 스크래치가 아니고 장동혁 사퇴 얘기, 저부터 주장할 겁니다.

    YTN 서지훈 (seojh0314@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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