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하는 저마이 존스. 도쿄 |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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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팀의 저마이 존스가 홈런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존스는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체코와의 1차전에서 10-3으로 앞선 8회말 2사 후 타석에 나서 ‘손맛’을 봤다. 볼카운트 1B-1S에서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홈런으로 연결했다. 이 홈런으로 한국 대표팀은 11-3으로 점수차를 더 벌렸다.
앞서 2회 1사 1·3루에서 적시타를 친 존스는 장타력까지 자랑했다.
앞서 1회에는 문보경의 선제 만루 홈런, 그리고 3회와 5외에는 셰이 위트컴이 연타석 홈런을 때려냈다. 여기에 존스까지 홈런을 치며 타격감을 과시했다.
김하진 기자 hjki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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