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가 중동을 빠져나오지 못한 국민을 위해 전세기를 띄우는 방안을 마련 중입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오늘(5일)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중동에 있는 한국인 관광객 귀국 대책으로 전세기와 군 수송기 중 어떤 것이 가장 신속하고 효과적일지 들여다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외교부는 현재 중동 10여 개국에는 여행객 등 단기체류자 4천여 명을 포함해 우리 국민 2만 1천 명 정도가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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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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