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언론에 나와 사우디에 대한 공격을 해명했습니다.
에스마일 바가에이 대변인은 사우디 국영 알아라비야에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불법적 공격을 받고 있다"며 "이란의 최근 중동 내 행동은 자위의 틀 안에서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란은 이웃 국가를 공격할 의사가 없으며, 이란이 사우디를 공격했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고 이란의 공격은 미군 기지만을 표적으로 삼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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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예(ye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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