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6일)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내 공기업이 운영하는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도 급등했다며, 미리 알고도 방치한 정부 책임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해 유조선 호위 등을 위한 국제 공조 방안도 진지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재경위 야당 간사를 맡은 박수영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주유소 짬짜미 조사' 언급을 겨냥해, 정부가 시장에 개입하고 가격 통제에 직접 나선다는 건 사회주의적 발상과 다를 바 없다면서 갈라치기 겁박 정치를 그만두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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