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처음으로 운항이 재개된 두바이 직항편으로, 승객 422명 가운데 372명이 한국인입니다.
현재 중동 국가 14곳에서 단기 체류자 3천5백 명이 귀국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들을 위해 대한항공 전세기 투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YTN 고한석 (hsg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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