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7 (토)

    이슈 드론으로 바라보는 세상

    미군 "이란, 바레인 주거 지역에 공격 드론 7대 발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란이 지난 5일 공격용 드론을 이용해 바레인 주거 지역을 공격했다고 미국 중부사령부이 밝혔습니다.

    브래드 쿠퍼 중부사령관은 "이란군은 바레인의 민간 주거 지역에 공격용 드론 7대를 쏘았다"며 "이는 용납할 수 없으며 묵과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이란 테러 정권이 12개 국가를 공격했으며 중동 전역에서 민간인을 의도적으로 표적으로 삼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중동 지역 전역의 무고한 시민들을 위협하는 이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지역 파트너들과 계속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지난달 28일 개시한 군사 작전은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이란은 이스라엘 주요 도시와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쿠웨이트 등 중동 내 미군 기지를 비롯해 미국 외교 공관, 에너지 시설, 민간 건물까지 동시다발적으로 공격하고 있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