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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어제 광양 매화마을에 들렀더니 매화축제 일주일을 앞두고도 꽃들이 이미 많이 피어 있었습니다.
(붉은 매화와 분홍 매화, 그리고 눈처럼 하얀 매화가 산자락을 따라 꽃동산을 이루며 봄의 향기를 가득 퍼뜨리고 있더군요.
매실나무는 열매로도 다양한 먹거리와 건강식품을 만들어 주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꽃으로 지역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는 나무이기도 합니다.
이 아름다운 마을의 시작에는 홍쌍리 여사의 정성이 있습니다.
60여 년 전 이 산에 매실나무를 심기 시작했고, 약 25년 전에는 매화의 아름다움을 나누기 위해 매화축제를 시작했습니다. 그 작은 시작이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찾는 봄의 명소로 성장했습니다.
민간의 한 사람이 시작한 작은 꿈이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이 되고, 해마다 더 많은 사람을 불러 모으는 모습을 보며 한국이 앞으로 관광대국으로 나아갈 가능성을 다시 느끼게 됩니다.
봄을 알리는 매화꽃처럼, 한 사람의 정성과 꿈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이곳 매화마을이 조용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Have a beautiful to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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