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역 일대에 불법 전단지를 대량 살포한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지난 2024년부터 지난해까지 강남역 일대에 선정적인 문구가 적힌 불법 전단지를 뿌린 혐의로 전단지 살포자와 유흥업소 업주 등 8명을 검거하고 총책인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단지 살포 총책이 구속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경찰은 불법 전단지 제작에 관여한 인쇄소를 압수수색 하는 과정에서 A씨가 강남역 일대 단속을 피해 경기도 부천과 고양시 일산에 살포할 전단지를 제작 의뢰한 정황을 포착해 체포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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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jiwon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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