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7 (토)

    관세청, '중동 TF' 가동…수출입 기업 긴급지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관세청은 '중동상황 비상대응'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고 수출입 기업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중동 사태에 따라 되돌아온 화물을 최우선 통관하고 재수입 면세를 허용해주기로 했습니다.

    수출 신고 후 적재 기간 연장을 적극 승인하고, 수출 신고 정정 및 취하 건에 대해서도 면책 특례를 적용합니다.

    수출 환급 신청 역시 당일 즉시 처리해 기업 자금 부담을 줄이고 수입 관련해선 관세 납기 연장과 분할 납부도 지원합니다.

    #관세 #수출입 #중동사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혜준(junelim@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