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8 (일)

    여야, '왕사남' 1천만 돌파에 "한국 영화 저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정치권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1천만 관객 돌파를 축하하며 "한국 문화콘텐츠의 저력과 가능성을 보여줬다"라고 평가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창진 선임 부대변인은 어제(7일) 논평에서 "이번 성과는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K-이니셔티브'의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다"라며 "정부와 함께 창작 생태계를 두텁게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도 "'왕과 사는 남자'와 같은 작품들이 꾸준히 만들어진다면 대한민국 영화 생태계 역시 다시 한번 도약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양소리(sound@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