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8일) 논평에서, 그동안 여성의 역할과 참여는 꾸준히 확대해왔지만 경력 단절과 돌봄 부담, 안전 문제 등 해결해야 할 과제는 여전히 남아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모든 여성이 능력을 펼치는 데 성별이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입법과 정책으로 응답하는 게 정치권의 역할이라면서, 국민의힘은 튼튼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정 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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