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보령해경에 따르면 이날 수색에는 함정 14척과 헬기, 구조대, 초음파 장비 등이 투입됐다.
이날은 사고 지점 인근 구역 분할 집중 수색, 파출소 및 육군 감시대대와 협력한 해안가 수색, 침몰 선박 주변에서의 수중 수색을 중점으로 진행한다.
사고 어선은 지난 5일 오후 2시 40분께 보령 대천항을 출항해 조업하다 6일 오후 3시 55분께 오천면 소화사도 동쪽 약 1.4㎞ 해상에서 침몰했다. 배에 타고 있던 8명 중 7명(한국인 1명·외국인 6명)은 구조됐지만 선장은 실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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