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훈련 '자유의 방패'가 오늘부터 오는 19일까지 진행됩니다.
'자유의 방패'는 한반도 유사시를 가정해 지휘소 연습(CPX) 형태로 진행되는 방어적 성격의 연례 훈련입니다.
올해 연습 참가 병력은 약 1만 8천 명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다만 야외 기동훈련은 22차례로, 지난해와 비교하면 절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다예(yeye@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