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오아(342870)가 본사 사옥(사업확장 및 업무공간 확보)을 위해 서울 서초구 일대 토지 및 건물을 양수한다고 9일 공시했다. 해당 건물명은 ‘좋은책사옥’이며 양수금액은 225억원이다. 이는 자산 총액 대비 33.09%에 해당한다. 오아 측은 양수효과에 대해 “자산증가 및 투자수익 창출”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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