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9 (월)

    '반포대교 추락' 운전자에 약물 건넨 공범 구속영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반포대교 추락 사고'를 낸 운전자에게 약물을 건넸다고 자수한 공범 A씨에 대해 경찰이 신병 확보에 나섰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오늘(9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전직 간호조무사인 30대 여성 A씨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은 내일(10일) 오전 10시30분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A씨는 지난달 25일 약물에 취해 운전하다 반포대교에서 추락사고를 낸 포르쉐 운전자 B씨에게 약물을 건넸다며 지난 2일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전직 간호조무사로 확인됐습니다.

    #구속 #경찰 #추락 #약물 #운전 #반포대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형섭(yhs931@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