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도심 자율주행이 상용화 단계에 진입한다. 아울러 2028년에는 도심항공교통(UAM)이 공공 서비스부터 운항을 시작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을 확정했다. 2022년 9월 발표한 '모빌리티 혁신 로드맵' 이후 두 번째 종합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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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은 기자 silv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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