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이란 정권을 향해 '테러리스트 정권'이라고 맹비난했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현지시간 9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미국인 인질을 위한 국기 게양식 행사에서 "이란 정권이 전 세계를 인질로 잡고 있고, 이웃국들을 공격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군은 압도적 힘으로 대이란 군사작전의 목표를 달성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또 "이란의 테러 역량을 파괴하는 것이 미국의 이번 작전 목표라면서 "매일 압도적 무력과 정확성으로 목표가 달성돼 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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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주(boa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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