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빗엔터테인먼트 소속 뮤지션 회의 장면. 왼쪽부터 보이그룹 ZIN 이현, 케인, 서윤과 걸그룹 PIXEL의 나빛, 화이, 다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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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메타버스 브리지랩(Metaverse Bridge Lab)이 AI 기술을 활용한 버추얼 아티스트 플랫폼 ‘큐빗엔터테인먼트(CUBIT ENTERTAINMENT)’를 공식 공개하며 AI 콘텐츠 산업 확장에 본격 나섰다.
큐빗엔터테인먼트는 가수, 배우, 모델 등 다양한 디지털 아티스트를 인공지능으로 생성하고, 영화·음악·영상·SNS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공급하는 혁신적인 플랫폼이다. 해당 플랫폼은 세계적인 영상기술기업 라이트릭스의 LTX-2 엔진을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AI 영상 생성 엔진 C-Optics LTX-2를 활용해 4K 고해상도 콘텐츠를 무한 공급한다. 또한 AI 기반 표절 심의를 국제적으로 적용해 저작권을 확보, 양질의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큐빗엔터테인먼트는 메타버스 브리지랩이 운영하는 ‘큐빗(CUBIT)’ 코인 플랫폼 생태계의 핵심 서비스로, AI 아티스트 제작부터 콘텐츠 관리, 팬덤 커뮤니티, 디지털 IP 운영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된다. AI 가수와 버추얼 모델, 배우 등 다양한 캐릭터가 음악, 뮤직비디오, 광고, SNS 콘텐츠 등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며, 이 콘텐츠들은 큐빗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에서 공개되고 향후 글로벌 음악 서비스인 ‘큐빗뮤직(CUBIT MUSIC)’ 앱을 통해 확대될 예정이다.
큐빗엔터테인먼트는 메타버스 브리지랩이 추진하는 6대 플랫폼 프로젝트 중 하나로 △가상 공연장 ‘큐비터(CUBITER)’ △메타버스 여행 서비스 ‘엑소라(EXORA)’ △디지털 복원 플랫폼 ‘애니마-X(ANIMA-X)’ △Web3 메타버스 쇼핑몰 ‘엑시맥스(EXIMAX)’ △AI 홀로그램 비서 ‘비오나(VIONA)’와 함께 통합 메타버스 생태계를 구성한다. 이 생태계는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 시스템과 연계돼 ‘큐빗 코인(CUBIT COIN)’을 중심으로 각 플랫폼 간 경제 활동을 연결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신예준 메타버스 브리지랩 기획전략팀장은 “AI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디지털 아티스트 시장을 구축하고 글로벌 콘텐츠 생태계를 확장하는 것이 목표”라며 “큐빗엔터테인먼트는 AI 아티스트 콘텐츠와 메타버스 공연, 디지털 IP 사업을 확대하고 글로벌 팬덤 커뮤니티와 Web3 기반 경제 시스템을 결합한 차세대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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