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전쟁에서 부상한 미군이 약 140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현지시간 10일 이번 전쟁으로 부상한 미군이 약 150명에 달한다고 보도한 가운데, 미 국방부도 최근 열흘간 부상자가 약 140명 수준이라고 확인했습니다.
앞서 이란의 보복 공격으로 쿠웨이트 주둔 미군 기지가 공격을 받아 미군 3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치면서, 미군 사망자는 모두 7명으로 집계된 바 있습니다.
#백악관 #이란전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채영(chaechae@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