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전남대학교 전경. (사진 = 전남대 제공). 2024.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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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맹대환 기자 = 전남대학교 사범대학은 2026학년도 교원 임용시험에서 공립 318명, 사립 28명 등 총 34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11일 밝혔다.
합격자 수는 전남대 사범대학 입학정원 337명을 웃도는 규모로, 합격자 수와 합격률 모두 전국 거점국립대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의 성과다.
합격자는 교과 교육 전 분야는 물론 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 등 비교과 영역까지 총 20여 개 전공에서 고르게 배출했다.
합격 지역은 광주 62명, 전남 147명, 경기 36명, 인천 19명, 서울 10명, 전북 28명 등 전국 각지에 분포했다.
전남대 사범대학은 최근 6년 간 꾸준한 임용시험 성과를 이어왔다. 2020년 343명, 2022년 304명, 2024년 259명 등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해 왔으며, 올해 346명으로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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