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본, 태국, 호주 등 총 11개국 대상으로 3월 15일 글로벌 동시 온라인 론칭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골프웨어는 일반 의류에 비해 가격대가 높은 편으로, 몇 번 입지 않은 상태에서 오염되거나 손상되는 경우 소비자 부담이 크다. 루베로는 동일 시즌 내 1회에 한해 3만원을 부담하면 새 제품으로 교환해주는 정책을 운영한다.
이남희 마케팅 실장은 “프로들이 만들고 프로들을 지원하는 브랜드답게, 골프 팬들에게도 응원에 대한 보답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후 책임을 강화하고 고객 신뢰를 높이는 판매 정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 일본, 태국, 호주의 25명의 프로골퍼가 참여해 만든 골프웨어 루베로는 1년간의 제작·테스트·수정 과정을 거쳐 오는 3월 15일 골프웨어 77개와 스타일, 벨트, 양말 등 총 89개 품목을 선보인다. 기획 단계부터 프로가 참여해 실전테스트를 통해 완성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정희원 프로는 “골프팬들에게 정말 좋은 옷을 만들어 드리겠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피팅테스트에 참여했다. 골프웨어의 스탠다드라고 자부한다”고 전했다.
루베로는 ‘프로들이 만들고 프로를 후원한다’는 브랜드정신에 맞춰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앰버서더 프로골퍼를 50명까지 우선 확대할 계획이며, 전 세계 프로골퍼를 대상으로 전 품목 50% 할인정책을 시행한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