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방미심위는 오는 12일 3시 첫 전체회의를 열고, 위원장(공직후보자)과 부위원장 및 상임위원 3인을 호선으로 선출할 예정이다.
방미심위 위원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회의장이 원내 교섭단체 대표의원과 협의하여 추천한 3인, 국회 소관 상임위에서 추천한 3인을 포함하여 대통령이 9인을 위촉한다.
현재 △대통령 지명 위원으로 고광헌·김준현·조승호 위원 △국회의장 추천으로 김민정·최선영 위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추천으로 구종상·김일곤·홍미애 위원 △국회의장 추천 김우석 위원이 위촉됐다.
김우석 위원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9년 3월 10일까지 3년 간이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