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1 (수)

    무보, 이란사태 TF 설치…금융한도 우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이란 사태 비상대책 TF'를 설치하고 긴급 지원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TF는 호르무즈 해협 인근 국가 및 이스라엘 등으로 수출하는 기업과 중동 지역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실시간 피해 및 애로사항 접수, 긴급 자금 공급, 정부 정책 지원 등을 총괄합니다.

    지원 방안에는 피해 기업 유동성 지원을 위해 무역금융 한도를 최대 1.5배 우대하고, 보증서 만기 도래 시 기간을 연장하는 방안이 담겼습니다.

    장영진 무보 사장은 "수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부의 선제 대응에 발맞춰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구하림(halimkoo@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