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씨는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지난해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재활 치료를 받고 있다며, 곧 방송가에 돌아갈 예정인 만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근황을 전했습니다.
앞서 최 씨는 지난해 3월 KBS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한 뒤 1년 동안 대외 활동을 삼갔는데, 가까운 동료들이 최근 최 씨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잇따라 말하면서 건강 악화설이 불거졌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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