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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1 (수)

    [뉴스잇] 미 "격렬한 공습" 경고…모즈타바 공습 첫날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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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 정한범 국방대학교 교수>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12일째에 접어든 가운데 양측은 원거리 타격을 퍼부으며 집중 공습에 나섰습니다.

    양 측의 피해가 확대되면서 종전 시점과 조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관련 소식,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정한범 국방대학교 교수 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미 백악관이 목표가 달성됐다고 판단되면 대이란 군사작전을 종료할 수 있다고 밝혔는데요. 이를 두고 '셀프 종전 선언'이 아니냐는 시선도 제기됐습니다, 미국은 현재 어떤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있는 걸까요?

    <질문 2> 미 국방장관이 이란에 대한 가장 격렬한 공습이 될 거라며 이란 수도인 테헤란을 비롯한 이란 전역에 폭격을 가했습니다. 이란 역시 이스라엘과 주변 미군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계속 반격에 나서고 있는데, 지금의 상황 두분은 어떻게 지켜보십니까?

    <질문 3> 이런 와중에 부상설이 제기된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며칠째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습니다. 28일 공습 당시 부상을 당했다는 가능성이 제기된건데요, 이와 관련해 미국 국방부는 언급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고요?

    <질문 3-1> 북한이 이란이 새 최고지도자인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선출에 대해 입장을 내놨습니다. 인민의 권리와 선택을 존중한다고 했는데, 이런 북한의 입장 어떤 의미라고 보세요?

    <질문 4> 이스라엘이 레바논의 한 마을을 공격하는 과정에서 '악마의 무기'라고 불리는 백린탄을 사용했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발암성 물질이 섞인 제초제를 투하했다는 주장도 나왔는데 '백린탄'이 무엇인가요?

    <질문 5> 한편 이란이 현지 한 초등학교를 덮친 미사일로 인해 어린이와 교사들이 사망한 참변은 미군의 공격에 의한 것이라며 증거물을 공개했는데요. 공습 이후 확보된 미사일 파편들이었습니다. 미군 토마호크 미사일의 부품으로 보인다고 보도하기도 했는데 어떻게 보세요?

    <질문 6> 미국과 이란은 호르무즈 통제권을 확보하는 데 점차 모습입니다. 미국 에너지부 장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유조선을 미군이 성공적으로 호위했다고 밝혔다가 돌연 해당 SNS 글을 삭제하는 일이 벌어졌는데요. 트럼프 미 대통령의 일관되지 않은 메시지도 혼선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어떻게 봐야할까요?

    <질문 7>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설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미국측은 전례없는 공격을 경고하며 이란의 기뢰 부설 함정들을 격침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뢰가 정확히 어떤 무기인가요?

    <질문 8> 반면에 미국이 이스라엘 정부에는 이란의 에너지 시설을 공격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는데요. 미국이 이런 요청을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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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연희(rjs102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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