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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2 (목)

    이슈 끊이지 않는 성범죄

    [AM-PM] 국회 문턱 넘은 '대미투자특별법'…오늘 본회의 상정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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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12일) 하루 주요 일정을 살펴보는 보도국 AM-PM입니다.

    어떤 일정이 있는지 함께 보시겠습니다.

    ▶ 국회 문턱 넘은 대미투자특별법…오늘 본회의 상정 (PM 2:00 국회)

    한미 관세협상 후속조치인 대미투자특별법이 오늘(12일) 국회 본회의에 처리될 예정입니다.

    해당 법안은 어제(1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재석의원 12명 중 11명의 찬성으로 통과됐는데요.

    3천 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시행을 위해 한미전략투자공사를 설립하는 내용 등이 골자입니다.

    ▶ 이태원 참사 청문회 개최…참사 3년 5개월 만 (AM 9:30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관)

    10·29 이태원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참사 진상 규명을 위한 청문회를 개최합니다.

    특조위는 청문회에서 정부와 경찰, 소방 관계자들을 상대로 재난 초기 대처 과정 등을 살펴볼 예정인데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도 증인 신문으로 오늘(12일) 오후 청문회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청문회는 내일(13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됩니다.

    ▶ 전국 법원장 회의…사법개혁 3법 후속조치 논의 (오후 충북 제천)

    법 왜곡죄와 재판소원, 대법관 증원 내용을 담은 이른바 '사법개혁 3법'이 오늘 자정 공포된 가운데 전국 법원장들이 회의를 열고 이에 대한 후속조치를 논의합니다.

    회의 안건은 사법제도 개편 후속조치 방안을 포함해 법 왜곡죄에 따른 형사법관 지원 방안 등 3가지로, 법원장들은 재판소원 시행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등을 집중 논의할 예정입니다.

    오늘의 주요 일정은 여기까지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 AM-PM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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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채은(cha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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