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콤 부스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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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콤그룹(대표 최유섭)은 주력 3사인 텔콤인터내쇼날, 텔콤씨앤에스, 텔콤아이씨피가 13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InterBattery 2026)'에 합동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인터배터리는 국내 최대 배터리 전문 전시회다. 텔콤은 배터리 제조, 전기차, 첨단 산업용 장비 등에 적용되는 커넥터와 부품들을 중점 전시한다.
암페놀(Amphenol), 존혼(Jonhon), 코셀(Cosel), 델타(Delta), 산요덴키(Sanyo denki) 등 글로벌 선도 기술 제품들을 텔콤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전압·고전류를 지원하는 고성능 커넥터를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맞춤형 기술 상담도 받을 수 있다.
텔콤그룹 관계자는 “배터리와 전기차, 첨단 장비 시장을 이끌어갈 핵심 기술들을 준비했다”면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협력사들과 함께 국내 첨단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최적의 커넥터와 부품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윤건일 기자 beny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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