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유가는 급등하는데 운임은 오히려 낮아지는 상황이라며, 파업을 하지 않아도 생계 부담으로 차량이 멈출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런 상황이 이어지면 화물차 노동자들이 생계를 위해 무리한 운행에 나설 수밖에 없고, 이는 도로 위 안전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유가와 운임을 연동하는 안전운임제가 근본적인 해답이 될 수 있다며, 제도 적용 대상 확대를 요구했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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