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향기’로 녹아든 국악의 정취…국립민속국악원, 다채로운 무대 예고 / 사진=국립민속국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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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승민 기자) 국립민속국악원이 오는 3월 21일 오후 3시, 예원당에서 '2026 K-국악스테이지 봄, 향기'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국립민속국악원 국악연주단이 봄의 생명력과 온기를 우리 국악과 춤으로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궁중춤 '춘앵전'으로 문을 열며, 기악중주 '걸음마다 꽃이 피소', 입체창 '춘향가 중 기생점고', 무용 '부채춤', 그리고 민요 '봄노래', '사철가', '신사철가', 사물놀이 '삼도풍물가락'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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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봄의 분위기와 전통 예술의 깊이가 어우러진 이번 공연은 관객들에게 계절의 정취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공연시간은 약 70분이다. 자세한 공연 안내 및 예매 정보는 국립민속국악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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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립민속국악원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승민 기자 brian76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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