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제 유가 상승으로 미국이 큰 이익을 거두게 됐지만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막는 게 더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2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미국은 세계 최대의 원유 생산국"이라며 "따라서 유가가 오르면 우리는 큰돈을 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하지만 대통령으로서 훨씬 관심 있는 일은 악의 제국인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해 중동과 전 세계를 파괴하는 것을 막는 것"이라며 "그런 일이 일어나도록 결코 놔두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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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솔(since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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