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늄 농축·사용후연료봉 재처리 권한 확대를 위한 한미 원자력 협력 태스크포스(TF) 정부대표가 미국을 방문했습니다.
외교부 당국자 원자력협력 TF 임갑수 대표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원자력에너지 정상회의에 참석한 뒤 곧바로 미국으로 향해 워싱턴DC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임 대표는 이틀간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해 미 국무부, 에너지부, 국립핵안보청 인사들과 면담할 예정입니다.
대표단에는 국방부 핵추진잠수함 TF에 속한 외교부 인원도 일부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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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림(yoon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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