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은 이란이 핵무기 개발을 위해 '핵심 역량'을 진전시켜 온 핵 시설을 타격해 파괴했다고 현지시간 12일 발표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란이 최근 몇 년간 '탈레간 복합단지'를 비밀 핵무기 개발 계획인 '아마드(AMAD) 프로젝트'의 첨단 폭발물 개발과 민감 실험 수행용으로 사용해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번에 공격받은 군사 복합단지 내 '탈레간2' 시설은 2024년 10월 이미 한 차례 타격을 받았는데, 이란이 재건하려는 움직임을 최근 포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이 공개한 사진에는 테헤란에서 약 30km 떨어진 파르친 군사단지 내 탈레간2 시설에 3개의 거대한 구덩이가 생긴 모습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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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희(g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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