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와 환율 급등 여파로 국내 증시가 이틀째 하락 마감했습니다.
오늘(1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72% 내린 5487.24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장중에는 5,400선마저 붕괴됐지만, 오후 들어 일부 회복한 모습입니다.
코스닥은 1%대 하락 출발했지만 상승 전환해 0.40% 오른 1,152.96에 마감했습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2.5원 오른 1,493.7원에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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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y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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