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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이슈 중대재해법 시행 후

    유한양행,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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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제적 안전보건 경영 시스템 구축으로 ‘중대재해 Zero’ 실현 앞장서

    인더뉴스

    유한양행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련 법률 준수 인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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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유한양행은 법무법인 ‘대륙아주’로부터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SCC)’을 획득하며 최고 수준의 안전보건 관리 역량을 입증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제는 법률 및 안전 전문가가 기업의 법적 의무 이행 여부를 정밀 진단해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이번 인증은 유한양행의 안전보건 관리 체계가 단순 준수를 넘어 실질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유한양행은 ISO 45001 운영과 함께 안전보건 관리 조직 및 예산 편성, 위험성평가 체계 구축, 비상대응 훈련 등 핵심 항목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경영책임자의 확보 의무 이행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며 전사적인 안전 문화를 정착시켜 왔습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통해 안전 관리 수준을 냉철하게 진단받을 수 있었다”며 “부족한 부분을 즉각 개선해 한층 더 견고한 안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대륙아주 측은 “유한양행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가 뿌리내려 있다”며 “이번 인증이 업계에 선진적인 안전 경영 모델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유한양행은 앞으로도 정기 점검과 교육 확대를 통해 ‘중대재해 Zero’ 목표를 지속 달성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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