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적 항공사 중국 국제항공이 베이징-평양 노선 운항을 6년 만에 재개합니다.
중국 국제항공 에어차이나는 오는 25일부터 베이징발 평양행 항공편을 다시 운항합니다.
해당 노선은 지난 2020년 코로나19 확산으로 운항이 중단된 바 있습니다.
중국은 베이징과 평양을 잇는 여객열차 운행도 6년 만에 재개하며 북한과의 인적 교류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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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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